나이키 ACG, 열차를 개조한 ‘올 컨디션스 익스프레스’ 공개
ACG 열차 탑승을 환영합니다.
나이키 ACG가 이동식 베이스캠프 ‘올 컨디션스 익스프레스’를 공개했다. 이탈리아의 통근 열차를 개조한 오렌지 컬러 전용 열차를 통해 밀라노 도심과 알프스 산맥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밀라노 첸트랄레역에서 출발한 열차는 오로비크 알프스로 향했으며, 트레일 러닝과 하이킹을 중심으로 ACG의 리브랜딩 방향성을 제시했다. 도시와 자연을 물리적으로 잇는 여정을 통해 ‘All Conditions Gear’의 정체성을 재정립했다.
열차 내부는 이동 수단이 아닌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최신 풋웨어 ‘ACG 울트라플라이’를 전시한 쇼룸과 러너들을 위한 리커버리 존이 마련됐으며, 특히 하이퍼아이스와 협업한 객차에는 ACG 시그니처 오렌지 컬러로 마감한 ‘노마텍 엘리트’ 압박 회복 시스템을 탑재했다.
나이키 ACG 이동식 베이스캠프 ‘올 컨디션스 익스프레스’의 모습은 상단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