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스 플러스 x RRL 협업 데님 캡슐 컬렉션 공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워크웨어를 해석했다.
빔스 플러스와 RRL이 협업한 ‘1944 모델’ 데님 캡슐 컬렉션이 공개됐다. 두 브랜드는 클래식한 아메리칸 실루엣에 대한 공통된 존중을 바탕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워크웨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캡슐은 전시 물자 배급의 영향을 받았던 1944년 데님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 ‘타입 1 재킷’과 ‘1944 빈티지 5포켓 진’은 당시의 디테일을 충실히 반영해 현대 데님과 차별화된 요소를 갖췄다. 워싱을 거치지 않은 클래식 인디고 컬러를 적용한 진에는 페인팅 처리된 아큐에이트 스티치와 서로 다른 서플러스 포켓 원단을 사용했다. 재킷에는 오리지널 ‘T-백’ 구조와 로럴 각인 버튼, 바늘 형태의 신치 백 등 역사적 디테일을 재현했다.
모든 제품은 1944년 당시와 동일하게 미국에서 제작되며, “EXCLUSIVE LIMITED PRODUCTION FOR BEAMS+” 문구가 새겨진 스페셜 라벨이 부착된다.
해당 컬렉션은 2월 7일부터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