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x 맨하탄 포티지 블랙 라벨 2026년 봄, 여름 컬렉션 공개
블랙 ‘피카츄’ 등장.
<포켓몬>과 협업한 맨하탄 포티지 블랙 라벨이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포켓몬 세계관을 어덜트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캡슐로, 캐릭터 그래픽 대신 절제된 실루엣과 고급 소재 중심의 접근이 특징이다.
해당 컬렉션은 백팩부터 메신저, 컴팩트 숄더 백까지 도시적 활용도를 고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에는 가죽 라벨 위에 미니멀한 피카츄 실루엣이 은은하게 적용됐다.
제품군에서 주목할 만한 아이템은 단연 백팩으로, 정제된 트윌 패브릭이 적용돼 기능성과 구조미를 동시에 강조했다. 이어 켄싱턴과 우스터 숄더 백은 보다 간결한 프로파일로 전개됐으며, 일상 착용에 적합한 컴팩트한 볼륨으로 완성됐다.
이와 함께 레더 참 액세서리도 포함돼 개인 취향에 따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고밀도 나일론과 트윌 소재 바디에 포인트로 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포켓몬> x 맨하탄 포티지 블랙 라벨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은 2월 11일, 신사이바시 파르코 팝업에서 선공개되며, 이후 20일부터는 맨하탄 포티지 블랙 라벨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리테일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