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ACG, 트레일 퍼포먼스 중심 신규 라인업 전개
새로워진 ACG.
나이키가 아웃도어 라인 ACG를 트레일 퍼포먼스 중심으로 재편하며, 신규 라인업 전개에 나섰다. 이번 전개는 1980년대 초 나이키 하이킹에서 출발해 1989년 공식 론칭 이후 약 40년간 이어져 온 ACG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방향성 업데이트다. ACG는 전 세계 다양한 자연 환경에서 축적해 온 기술 데이터와 아카이브를 기반으로, 현대 아웃도어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ACG는 험준한 트레일부터 예측 불가능한 자연환경까지, 모든 조건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장비 개발에 집중했다. 이를 통해 선수와 탐험가 모두가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트레일 중심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풋웨어 라인업으로는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하는 플래그십 모델 ACG 울트라플라이와 거친 트레일 환경에 최적화된 ACG 제가마를 전면에 내세웠다. 의류 부문에서는 통기성과 쾌적함을 강조한 래디컬 에어플로우 레이싱 톱과 보온성을 강화한 라바 로프트 다운 재킷 등 퍼포먼스 중심 제품을 함께 전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