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유니온 LA x 에어 조던 1 하이 OG 출시일 공개
크리스 깁스, 후지와라 히로시의 이름이 새겨졌다.
제품명: 프래그먼트 디자인 x 유니온 LA x 에어 조던 1 하이 OG ‘바시티 레드/스포츠 로얄’
컬러: 블랙/화이트-바시티 레드-스포츠 로얄
SKU: IO7847-002
가격: 205달러, 한화 약 27만 원
출시일: 2월 27일
구매처: 유니온 LA 공식 웹사이트
업데이트 (2026년 2월 10일): 프라그먼트 디자인과 유니온 LA, 조던 브랜드가 함께한 에어 조던 1 하이 OG 컬렉션 에디토리얼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1990년대 초 도쿄에서 태동한 ‘우라하라주쿠’ 무브먼트에 주목했다. ‘우라하라’는 일본 도쿄 하라주쿠의 메인 거리인 다케시타도리 뒷편, 오모테산도 힐즈 뒤쪽 골목 일대를 지칭하던 단어였으나, 곧 일본에서 하나의 태도이자 움직임으로 확장됐으며 2000년대 이후 전 세계로 퍼지며 다음 세대에게 계승돼 왔다.
이에 해당 컬렉션은 ‘우라하라 스티치’라는 테마 아래, 오늘날 글로벌 스트리트 컬처의 기원이 된 도쿄 로컬 신과 이를 매개로 이어진 문화적 교류를 조명했다. 컬렉션의 중심은 에어 조던 1 하이 레트로 OG SP로, 유니온 특유의 디컨스트럭티드 미학과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시그니처가 결합된 실루엣으로 완성됐다.
컬러는 블랙/화이트-바시티 레드/스포츠 로얄, 블랙/네이비 로얄/세일, 화이트/블랙 총 세 가지로 구성돼 스니커헤드들의 이목을 끌었다. 어패럴 아이템 역시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라인업에는 프라그먼트와 유니온의 아이콘을 적용한 후디, 티셔츠, 서멀 톱 등이 포함됐다.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유니온 LA x 에어 조던 1 컬렉션은 2월 27일, 유니온 도쿄에서 발매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판매 방식과 관련 정보는 유니온 도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 (2026년 1월 30일):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유니온 LA, 그리고 조던 브랜드의 트리플 협업 스니커, 에어 조던 1 하이 OG ‘바시티 레드/스포츠 로얄’의 출시일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2025년 처음으로 알려진 루머 이후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온 트리플 네임 협업으로, 강렬한 컬러와 구조적 디테일이 결합된 점이 특징이다.
클래식한 블랙 토 베이스는 2014년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에어 조던 1의 컬러 블록을 연상시켰으며, 힐과 아웃솔에는 프래그먼트의 시그니처 로얄 블루 컬러가 적용됐다. 칼라에는 바시티 레드 컬러가 채색돼 강한 대비를 이뤘으고, 패널을 따라 금장 가죽 파이핑이 더해져 구조감을 강화했다.
이번 협업 발매는 단일 모델에 그치지 않는다. 추가로 한정판 ‘블랙/스포츠 로얄’과 ‘화이트/블랙’ 컬러도 포함된 총 3가지 풋웨어 라인업이 전개될 예정이며, 후디, 메시 웨어, 서멀 등 코브랜딩 의류 라인도 함께 공개될 전망이다.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유니온 LA x 에어 조던 1 하이 OG ‘바시티 레드/스포츠 로얄’은 2월 14일 NBA 올스타 위크엔드에 맞춰 나이키 및 유니온 LA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 (6월 30일):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유니온 LA, 그리고 조던 브랜드의 트리플 협업 스니커, 에어 조던 1 하이 OG ‘스포츠 로얄’의 발매 소식이 공개됐다. 이번 모델은 총 세 가지 컬러 중 하나로, 가장 클래식한 실루엣에 대조되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조합이 특징이다.
해당 스니커는 블랙, 네이비, 스포츠 로얄, 세일 컬러가 믹스된 형태로 구성됐으며, 프리미엄 레더 소재에 전통적인 패널 디자인이 더해져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이 조화롭게 담겼다.
또한 힐에는 프라그먼트의 시그니처 번개 로고가 새겨졌으며, 미드솔에는 각 브랜드의 디자이너를 상징하는 ‘Chris’, ‘Hiroshi’, ‘SP26’ 문구가 타이포그래피로 각인됐다.
유니온 LA x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에어 조던 1 하이 OG는 2026년 봄 중, SNKRS에서 한정 수량 발매될 예정이며 공식 출시일은 추후 업데이트될 전망이다.
기존 내용 (4월 3일): 유니온 LA x 프라그먼트 디자인 x 에어 조던 1 하이 OG의 실물이 처음 공개됐다. 이번 협업은 후지와라 히로시의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2017년형 AJ1 디자인을 베이스로, 유니온 LA 특유의 파란 스티치 디테일을 더해 새롭게 재구성됐다.
눈에 띄는 변화는 텅 디자인이다. 기존 올블랙에서 오프화이트 컬러의 폼으로 바뀌었으며, 스티치로 연결된 디테일이 적용됐다. 아웃솔은 기존 블루에서 화이트로 교체됐고, 미드솔 안쪽에는 프라그먼트와 유니온 LA의 크리스 깁스를 암시하는 텍스트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측면 윙 로고 아래에는 ‘UNION’ 라벨이 부착됐고, 프라그먼트를 상징하는 번개 로고가 힐 부분에 자리헀다,
해당 스니커는 2026년 나이키 SNKRS 및 일부 리테일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