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ZA x 반스 커스텀 ‘VanSZA’ 스니커 공개
‘반스자’ 이게 되네.
SZA가 반스의 커스텀 ‘VanSZA’ 스니커를 공개했다. 해당 스니커는 지난 8월, SZA가 반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합류한 이후 처음 포착된 모델로, SZA는 파리 패션위크 일정 중 착용해 스니커헤드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커스텀 프로젝트는 주얼러 레이첼 고틀리가 제작을 맡았다. SZA가 착용한 스니커는 어센틱 44와 올드 스쿨 36을 기반으로, 어퍼 전반에 젬스톤이 촘촘히 세팅된 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레이스 참과 커스텀 듀브레 등 주얼리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한 반스 실루엣을 원오프 피스로 확장했다.
라인업은 총 5족으로 구성됐다. 어센틱 44는 ‘레이디버그 가든’과 ‘템퍼러쳐 컨트롤’ 두 가지 버전이 확인됐으며, ‘템퍼러쳐 컨트롤’에는 블루 사파이어, 옐로 시트린, 가넷 등 다양한 스톤이 적용됐다.
이어 올드 스쿨 36은 말라카이트와 아메시스트가 더해진 ‘인챈티드 포레스트’, 다이아몬드와 오팔로 완성된 ‘래디언스’, 그리고 초콜릿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펄·문스톤 등이 조합된 ‘카모/어쓰’로 구성됐다.
SZA의 ‘VanSZA’ 커스텀 스니커 발매 계획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추후 업데이트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