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와 그라운즈가 두 번째 협업 스니커를 선보인다. 이번 모델은 그라운즈를 대표하는 ‘주얼리’ 아웃솔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니커는 투명한 TPU 내부에 보석을 연상시키는 입체 파츠를 내장한 구조로, 컷 글라스나 크리스털을 떠올리게 하는 파셋 형태가 시각적 포인트를 더한다. 여기에 착화감이 뛰어난 니트 어퍼를 결합해, 미니멀한 인상과 함께 일상 착용에 적합한 실루엣으로 완성했다. 디테일 역시 언더커버의 정체성을 반영했다. 좌우 각각의 갑피에는 ‘CHAOS’와 ‘BALANCE’ 문구를 배치했고, 힐에는 브랜드 로고를 더했다.
언더커버 x 그라운즈 협업 스니커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사이즈는 여성 사이즈 중심의 라인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