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년 아톰’ x 반디 더 핑크 컬렉션 공개
반디의 축복이 끝이 없네.
반디 더 핑크가 일본 대표 캐릭터 ‘우주소년 아톰’과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톰의 상징적인 헤리티지를 기념하며, 캐릭터가 지닌 미래지향적 세계관을 반디 더 핑크의 아이코닉한 스트리트무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원작의 클래식한 비주얼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컬러와 그래픽을 더해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구성됐다. 이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반디더핑크의 시선으로 아톰의 세계관을 동시대 문화 속에서 다시 소개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해당 컬렉션에서 주목할 만한 건 단연 바이닐 토이다. 바이닐 토이는 85cm 크기의 대형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협업 티셔츠를 직접 착용한 모습으로 선보여졌다. 이외에도 라인업에는 후디, 집업, 그래픽 티셔츠, 러그 등 다양한 제품군이 함께 포함됐다.
반디 더 핑크 x 아스트로 보이 컬렉션은 3월 17일, 반디 더 핑크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