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ZA가 등장한 반스 ‘오프 더 월’ 캠페인 공개
반‘스자’ 놓칠 수 없다.
반스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새로운 ‘오프 더 월’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뮤지션 SZA를 비롯해 헤일리 윌리엄스, 턴스타일의 프란츠 라이언스, 트래비스 바커, 스케이터 리지 아만토와 T-펑크 등이 참여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캠페인은 반스의 대표 모델 어센틱을 중심으로 전개됐으며,체커보드 패턴, 식물 프린트, 니트 소재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어센틱 모델이 등장했다. 해당 캠페인에서는 브랜드 탄생 이후 약 60년 동안 이어져 온 어센틱 실루엣을 현대적인 스타일링으로 재해석하며, 음악과 스케이트 문화가 결합된 창의적 에너지를 강조했다.
SZA는 앞서 반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발탁되며 브랜드와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파리 패션위크에서 주얼러 레이첼 고틀리가 제작한 커스텀 ‘VanSZA’ 스니커를 착용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반스 ‘오프 더 월’ 캠페인에 등장한 어센틱 스니커는 오는 3월 13일 반스 공식 웹사이트 및 매장에서 첫 출시되며, 추가 컬러는 4월 2일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