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f 5 Lego 2 of 5 Lego 3 of 5 Lego 4 of 5 Lego 5 of 5 Lego 라이프스타일 자동차 3 Hrs ago 35 Views 0 댓글들댓글들 Save 레고가 F1 페라리 소속 드라이버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의 헬멧을 테마로 한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두 드라이버가 2025 시즌에 착용한 헬멧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페라리 로고를 비롯해 선수별 상징 요소를 반영한 세부 디자인이 특징이다. 먼저 ‘레고 에디션 스쿠데리아 페라리 HP 샤를 르클레르 헬멧’은 페라리의 상징색인 로쏘 코르사 컬러를 적용했으며, 총 886개의 브릭으로 구성됐다. 르클레르의 드라이버 번호 ‘16’과 함께 그의 아버지와 쥘 비앙키를 기리는 요소도 담겼다. 이어 ‘레고 에디션 스쿠데리아 페라리 HP 루이스 해밀턴 헬멧’은 884개의 브릭으로 완성됐으며, 해밀턴이 페라리 이적 후 처음 선보인 모데나 옐로우 헬멧을 재현해 드라이버 번호 ‘44’와 7차례 월드 챔피언을 상징하는 7개의 별이 반영됐다. 두 제품에는 레고 세트 최초로 레이싱 수트를 착용한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의 미니피겨가 각각 포함된다. 이와 함께 선수 사인이 담긴 명판과 전용 스탠드도 제공된다. 해당 세트의 가격은 13만9900원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레고 매장에서 판매된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