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의 새 앨범 ‘ICEMAN’ 발매일이 얼음 속에서 공개됐다
찾은 사람에게 현금 뭉치를 선물한 ‘드황’.
드레이크의 새 앨범 <ICEMAN>의 발매일이 공개됐다. 이번 발표는 토론토 도심에 설치된 초대형 얼음 조각에서 밝혀져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레이크는 본드 호텔 주차장에 거대한 얼음 구조물을 세웠고, 드레이크의 앨범 발매일이 적힌 방수 가방을 얼음 속에 숨겼다.
호주의 한 스트리머 키슈카는 직접 얼음을 깨고 해당 가방을 발견했으며, 가방에는 ‘Freeze the world’라는 문구와 함께 발매일이 적힌 메모가 포함됐다. 해당 날짜는 2026년 5월 15일로 확인됐다.
또한 단서를 확보한 키슈카는 이후 드레이크의 자택에 초대돼 고액의 현금 뭉치로 보상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추가적인 화제를 모았다. 앨범 론칭 과정을 하나의 이벤트로 구성해 기존과 다른 방식의 프로모션을 전개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드레이크는 두 개의 얼음 블록 이미지와 함께 “It’s in”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대화 화면을 공유한 바 있으며, 이는 앨범 완성을 암시하는 신호로 해석됐다. 또한 현재는 드레이크 역시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ICEMAN MAY 15’가 기재된 사진을 업로드해 공식화했다.
드레이크 <ICEMAN>은 현지 시각 5월 15일, 주요 플랫폼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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