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 셀피를 위한 인스타360 ‘스냅’ 공개
더 좋은 화질로 ‘셀카’ 찍기 가능.
인스타360이 스마트폰 촬영을 위한 액세서리 ‘스냅’을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스마트폰 후면에 부착하는 외장 디스플레이로, 후면 카메라를 활용한 셀피 촬영을 지원한다.
‘스냅’은 기존 셀피 촬영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가 후면 카메라에 비해 저화질인 점을 고려해, 메인 카메라 화질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제품은 기본과 조명이 포함된 필 라이트 버전 총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각 아이템에는 3.5인치 터치스크린이 탑재됐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실시간으로 미러링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카메라 설정 조정과 촬영 확인을 별도 조작 없이 화면에서 바로 수행할 수 있다.
인스타360 ‘스냅’은 USB-C DisplayPort Alt Mod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연결 방식은 USB-C를 기반으로 하며, 지연을 최소화한 유선 미러링을 지원한다. 전력 역시 스마트폰에서 직접 공급받는 구조며, 마운트는 맥세이프 호환 자석 방식으로 설계됐다.
인스타360 ‘스냅’은 현재 인스타360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