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돌아온 게토레이 페스티벌부터 이마누의 내한까지.
“지금 우리를 10년 전으로 가져가면, 그때 힙합 신 지붕을 뚫을 걸”.
이들이 슈프림을 디스한 이유부터 팔라스가 꼽은 한국 최고의 스케이트 스팟까지.
“‘KINEMA’가 영화 같은 여운을 주는 음반이 되길 바라요.”
블랙넛의 라이브부터 콘크리트 바의 이사 전 마지막 파티까지.
코코 브라이스 내한부터 스네이크 치킨 수프의 라이브까지.
무술 고수부터 뱀파이어, 도사 등이 출연한다.
발렌시아가의 축구 저지부터 옴므 보이의 탁구 셔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