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은 곳을 차지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할 거다. 이건 ‘랩 게임’이니까.”
아메니아 레코즈 10주년 파티부터 다니엘 벨의 내한 공연까지.
더 ‘태용’스러운 앨범 ‘TAP’으로 돌아왔다.
2년 만에 돌아온 게토레이 페스티벌부터 이마누의 내한까지.
“지금 우리를 10년 전으로 가져가면, 그때 힙합 신 지붕을 뚫을 걸”.
“‘KINEMA’가 영화 같은 여운을 주는 음반이 되길 바라요.”
블랙넛의 라이브부터 콘크리트 바의 이사 전 마지막 파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