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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블라지의 두 번째 쿠튀르 무대 ‘가비와 콩나무’.
188년 역사의 아틀리에 샤르베 인수로, Jacob Elordi와 A$AP Rocky 등 앰배서더가 이끄는 샤넬의 남성복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선구자 세대는 자신의 작업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젊은 아티스트들은 자기 역사를 새롭게 만나게 되죠.”
480,000개 비즈를 한 땀 한 땀 수놓아 완성된 단 하나뿐인 드레스.
수백억대 파텍필립부터 빈티지 까르띠에 워치까지.
마티유 블라지, 비아리츠에서 샤넬의 뿌리를 되찾다.
드롭 웨이스트와 로우 라이즈로 풀어낸 샤넬의 새로운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