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첫 아시아 주요 무대를 준비한다. 2010년 존 갈리아노가 상하이에서 걸었던 길을 다시 밟는다.
갈리아노는 “과거 제 발언으로 초래된 고통, 특히 유대인과 아시아계 공동체에 입힌 상처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획기적인 봄 회고전은 영국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의 40년 커리어를 돌아보는 동시에, 그의 과거 논란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릭 오웬스, 메종 마르지엘라와 함께한 그의 협업 이야기.
‘레플리카’에 이어 선보이는 ‘레시클라’는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