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나이키의 '사파리' 신상 7종
환공포증이 있다면 클릭하지 말 것.







나이키의 삭다트와 프레스토가 밀리터리 팩에 이어 다음 달 ‘사파리’ 팩으로 출시된다. 브랜드의 기존 ‘사파리’ 얼룩무늬를 사용한 신상 삭다트는 오레오색, 옥색 그리고 ‘옥수수’ 색 3종. 지난주 공개한 삭다트의 봄맞이 파스텔 팩보다 훨씬 더 담대하고 눈에 띄는 스타일이다. 반면, 에어 프레스토는 짙은 노랑의 ‘골드 사파리’, 자주색, ‘터보’ 녹색 그리고 흰색으로 꾸몄다. 위의 나이키 삭다트와 프레스토 ‘사파리’ 팩은 오는 5월 초 발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