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강도로 변신한 <로건 럭키>의 대니얼 크레이그

그리고 시골뜨기가 된 채닝 테이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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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당한 시골뜨기 건설 노동자, 팔 하나가 절단된 바텐더 동생 그리고 감옥에 수감 된 은행 강도. 이들이 모여 영화 <로건 럭키>의 악당 트리오를 구성했다. 각각 채닝 테이텀, 애덤 드라이버와 대니얼 크레이그가 연기하는 코미디 액션의 주연들이다. 사회에서 조롱당하고 버림받은 그들은 더 나은 인생을 살고자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나스카 레이스에서 상금을 훔치려 든다. <오션스> 시리즈의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가 재해석한 크레이그가 촐싹대는 모습은 주로 제임스 본드로만 봐왔던 근엄한 모습과 확연한 차이가 난다. 실로 익살스럽기 그지없는 영화의 트리오는 과연 힐러리 스웽크, 세스 맥팔레인, 케이티 홈즈, 세바스찬 스탠 등의 감시 아래 대판 강도질에 성공할 수 있을까. 위 예고편을 감상하고 8월 18일 개봉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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