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AMG 창립 50주년 기념 한정판 G63
일본에만 출시된다.









메르세데스-AMG가 GT C에 이어 창립 5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을 추가했다. 딱 50대만, 그것도 일본에만 출시하는 한정판 중의 한정판 G63이다. 이 귀한 SUV의 희소가치는 색깔에서부터 출발한다. 자동차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감각적인 모리셔스 블루 색으로 차체를 감싸고, 20인치 검은색 AMG 휠과 범퍼, 휠 아치, 사이드 미러 그리고 스페어 휠은 검은색을 적용해 무게감을 더했다.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 선택 사항으로 ‘블랙’ ‘블랙 앤 탠’ ‘블랙 앤 브라운’ ‘블랙 앤 크림’ 네 가지 옵션이 주어졌다.
일본 한정판 메르세데스-AMG G63의 가격은 2억 2천만 원대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