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으로 무장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탠 스미스 탄생

통풍과 온도를 동시에 잡았다.

신발
24 0   댓글들
Google에서 Hypebeast 선호하기
저장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고어텍스의 최신 기술로 무장한 스탠 스미스를 출시한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기존 가족으로 제작된 스탠 스미스에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을 더해 신발 내 통풍과 온도를 동시에 잡았다. 물론 클래식한 외관은 그대로, 스탠 스미스 특유의 삼선 펀칭 로고와그레인 엠보싱 가죽 어퍼는 고스란히 유지됐다. 다만 달라진 부분은 힐캡 부분에 작게 박힌 고어텍스 로고와 태그 뿐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스탠 스미스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은 10월 5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일부 스니커 편집숍을 통해 출시된다.

더 보기

이전 글

윌리 차바리아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026 가을 시즌 메가라이드 재해석
신발

윌리 차바리아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2026 가을 시즌 메가라이드 재해석

오버사이즈 트랙 세트, 대즐 저지, 그리고 레드, 화이트, 그린 컬러의 치카노 스웨트셔츠가 다가오는 드롭을 완성한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반려견을 위한 2026 겨울 컬렉션 출시
패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반려견을 위한 2026 겨울 컬렉션 출시

퀼팅 처리된 쓰리 스트라이프 패딩과 아늑한 니트 후디로 아카이브 스포츠웨어 코드를 반려동물에게 선사한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핸드볼 스페지알 로퍼, BILLY’s 단독 출시
신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핸드볼 스페지알 로퍼, BILLY’s 단독 출시

톤온톤 감각의 두 가지 컬러웨이로 선보인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퍼렐 윌리엄스, 버지니아 아디스타 젤리피시 '레드' 및 '스톰' 컬러 출시
신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퍼렐 윌리엄스, 버지니아 아디스타 젤리피시 '레드' 및 '스톰' 컬러 출시

미래지향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두 가지 대조적인 컬러웨이. 유선형 미드솔과 야광 디테일이 특징이다.

다시 태어날 스투시 서울 챕터, 기념 익스클루시브 캡슐
패션

다시 태어날 스투시 서울 챕터, 기념 익스클루시브 캡슐

종류는 2가지.

#Streetsnaps: 2020 SS 파리 패션위크
패션

#Streetsnaps: 2020 SS 파리 패션위크

트렌드를 집약한 패션위크 현장.

트래비스 스콧 'HIGHEST IN THE ROOM'의 아트워크 공개 및 사전 예약 개시
음악

트래비스 스콧 'HIGHEST IN THE ROOM'의 아트워크 공개 및 사전 예약 개시

음원 발매는 언제?

바이커를 위한, 슈프림 x 혼다 x 폭스 레이싱 컬렉션 출시
패션

바이커를 위한, 슈프림 x 혼다 x 폭스 레이싱 컬렉션 출시

진짜 바이크도 함께.

트래비스 스콧, 두 번째 아스트로월드 페스티벌 개최 발표
음악

트래비스 스콧, 두 번째 아스트로월드 페스티벌 개최 발표

휴스턴행 비행기 표가 얼마더라?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두 번째 트레일러 공개
엔터테인먼트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두 번째 트레일러 공개

볼드모트가 사실 킹스맨이었다니.


톰 브라운, 브랜드 최초 유니섹스 향수 라인 론칭
패션

톰 브라운, 브랜드 최초 유니섹스 향수 라인 론칭

베티버 기반의 6가지 향.

아이폰 11 후속작, 뒷면 애플 로고에 불빛 들어온다?
테크

아이폰 11 후속작, 뒷면 애플 로고에 불빛 들어온다?

맥북에 존재했던 바로 그 불빛.

헤이븐, 2019 FW 컬렉션 첫 발매 제품 룩북 및 정보
패션

헤이븐, 2019 FW 컬렉션 첫 발매 제품 룩북 및 정보

기능성 의류.zip

블랙 앤 화이트로 물든, 파타 x 스투시 2019 FW 캡슐 컬렉션 출시
패션

블랙 앤 화이트로 물든, 파타 x 스투시 2019 FW 캡슐 컬렉션 출시

오버 셔츠, 버킷햇, 카고 팬츠 등.

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브, 새 협업 신발 '젤 넵샤' 출시
신발

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브, 새 협업 신발 '젤 넵샤' 출시

1960년대 의상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

복식과 사회를 이야기한 발렌시아가 2020 SS 컬렉션
패션

복식과 사회를 이야기한 발렌시아가 2020 SS 컬렉션

젠더, 나이, 권위를 모두 파괴했다.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