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컬러를 입은 나이키 에어 포스 1 고어텍스 2종 출시
‘데저트 오렌지’와 ‘옵시디언’ 컬러.










나이키가 앞서 고어텍스 소재로 완성한 에어 포스 1 하이와 로우를 선보인데 이어,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에어 포스 고어텍스 1 로우 2종을 선보인다. 새 스니커는 ‘데저트 오렌지’와 ‘옵시디언’, 총 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데저트 오렌지’ 모델에는 인솔부터 아웃솔까지 조금씩 톤이 다른 오렌지 컬러가 적용됐으며, 힐캡에는 ‘GORE-TEX’ 문구가 검은색 자수로 새겨졌다. 영어로 흑요석을 뜻하는 ‘옵시디언’ 모델은 푸른빛의 어퍼와 대비되는 화이트 컬러의 스우시가 특징이다.
나이키 에어 포스 1 고어텍스 로우 2종은 현재 나이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가격은 1백50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