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리모와 '클래식 트렁크' 출시
캐리어 끝판왕.





리모와가 최근 출시한 골드 컬러의 ‘아타셰 골드 브리프케이스’에 이어, 은빛 알루미늄으로 완성된 클래식 트렁크를 선보인다. 새 트렁크는 리모와의 가장 오래되고도 대표적인 여행용 트렁크 라인 ‘토파즈’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손잡이는 수작업을 통해 가죽으로 마감됐으며, 바퀴에는 볼베어링 휠 기술이 적용되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원하는 방향으로 가방을 끌 수 있다. 캐리어 측면에는 미국 출입 보안 검열 시 자물쇠 손상을 주지 않고 검사를 받을 수 있는 TSA 인증 자물쇠가 적용됐으며, 100L의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리모와 클래식 트렁크는 지금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천3백40 달러, 한화로 약 1백46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