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첫 아시아 주요 무대를 준비한다. 2010년 존 갈리아노가 상하이에서 걸었던 길을 다시 밟는다.
프랑스 메종 디올이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런웨이 쇼를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에게도 고향에서 맞는 뜻깊은 무대다.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 케이스가 블랙과 그라데이션 블루 컬러로 돌아온다.
Jonathan Anderson이 뉴욕 A24의 Cherry Lane Theatre로 Dior를 이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