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스 후보 버전의 실수로 모바일·오디오·스마트홈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애플의 임박한 생태계 확장 계획이 여과 없이 드러났다.
업계 전반의 메모리 칩 부족으로 매장 진열대가 비고, Apple의 대표 일상용 노트북 MacBook Air는 8월 하순까지 광범위한 배송 지연을 겪고 있다.
출시 예정인 사진 출처 확인 기능은 카메라의 진위를 증명하기 위해 암호화된 센서 서명을 파일에 직접 삽입한다.
2011년 스티브 잡스의 뒤를 이어 애플 CEO에 오른 팀 쿡이 15년간의 재임을 마무리하며 남긴 메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