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블루종, 바지에서 가방으로 변신하는 이세이 미야케 아임 멘의 '컨버터블' 캡슐 컬렉션
요즘 누가 코트 손에 들고 다니니?











이세이 미야케가 론칭한 새로운 남성복 브랜드 아임 멘이 ‘컨버터블’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컬렉션 아이템에는 식물 기반 폴리에스터 소재가 활용되었으며 이세이 미야케의 기술을 통해 경량화 및 주름 방지 기능이 추가되었다. 코트와 블루종은 스냅 버튼, 벨크로 및 지퍼를 통해 백팩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팬츠는 엉덩이 부근에 부착된 주머니와 웨빙 벨트, 스냅 버튼을 활용하여 새들 백의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이세이 미야케 아임 멘의 ‘컨버터블’ 캡슐 컬렉션은 지금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만5백 엔(한화 약 62만6천 원)부터 16만5천 엔(한화 약 1백70만 원) 사이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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