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여유를 가득 담은, 베르사체의 ‘라 바칸차’ 캠페인 비주얼
시각으로 대리 만족.












베르사체가 더워지는 날씨에 맞춰 휴가 시즌을 위한 미니 캠페인 ‘라 바칸차’를 공개했다. 새로운 캠페인 비주얼은 여유로운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스윔쇼츠와 실크 스커트, 트래블 백, 풀 타월 등 휴가 시즌에 필요한 아이템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이번 캠페인에 대해 “이번 촬영을 통해 우리의 휴가 기분을 건드려줄 재밌는 것을 만들고 싶었다. 우리 모두 여행을 그리워한다.”라고 그 테마를 밝혔다. 베르사체 특유의 우아한 멋을 잃지 않으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채운 캠페인 비주얼을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비주얼과 함께 모델들이 지난 여름에 했던 일을 거짓으로 회상하는 장난스러운 쇼트 비디오 다이어리도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