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의 클래식 테니스 스니커, 그랜드 슬램 '화이트/그린/오프 화이트' 출시
귀여운 버거 행태그가 포인트.



1980년대 아디다스의 클래식 테니스 신발, 그랜드 슬램을 라이프스타일 스니커로 재해석한 컬러웨이가 출시된다. 어퍼는 화이트 컬러의 가죽으로 제작됐으며 토와 머드가드에는 그레이 컬러의 스웨이드가 활용됐다. 측면의 쓰리 스트라이프와 힐탭에는 그린 컬러가 칠해졌으며 그 위에는 그랜드 슬램 모델을 의미하는 ‘G.S’ 브랜딩이 새겨졌다. 미드솔에는 바리오 충격 흡수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미드솔에 부착된 세 개의 버튼과 버거 모양의 행태그 또한 주목할 만하다.
아디다스 그랜드 슬램 ‘화이트/그린/오프 화이트’는 3월 1일부터 43에인할브에서 1백19.95 유로, 한화 약 16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