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티파니에서 영감을 받은 백 시리즈 공개했다
미니 자물쇠가 포인트.











일본의 가방 브랜드 포터에서 티파니의 시그니처 색상과 자물쇠에서 영감을 받은 ‘터콰이즈’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번 시리즈는 가볍고 부드러운 나일론 트윌 소재에 화이트 스티치를 더한 투웨이 툴 백, 웨이스트 백, 헬멧 백, 숄더백, 세로형 숄더백 등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패브릭 로고 태그는 검정 색상, 스트랩과 메탈웨어는 대부분 오리지널한 단색으로 통일했다. 신제품 ‘터콰이즈’ 시리즈는 모든 제품의 전면에 달린 자물쇠로 디자인을 마무리했으며 이것은 티파니를 상징하는 디테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