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mm 이하, 역대 가장 얇은 LG 그램이 출시된다
무게는 1kg 이하.


LG전자가 역대 가장 얇은 두께의 그램 랩톱을 출시한다. 신제품의 두께는 10.99mm로, 같은 화면 크기의 그램보다 4.4mm 줄었다. 무게는 9백90g이며 화면 크기는 15.6인치다. 제품 외관은 우주선이나 경주용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마그네슘합금을 적용했다.
내부에는 인텔 최신 13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화질 영상 및 이미지 편집 작업이 용이하며, SSD에는 최신 4세대가, 메모리에는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이 40% 향상되고 소비 전력은 20% 줄인 저전력 메모리 LPDDR5를 탑재했다. 디스플레이에는 FHD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으며, 패널에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주는 ‘눈부심 방지 & 저반사’ 코팅을 적용했다. 스피커는 최대 5와트의 강력한 사운드를 출력하는 스마트 앰프와 입체음향기술 돌비애트모스를 지원한다.
LG전자의 새로운 그램은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컬러웨이는 ‘넵튠블루’와 ‘화이트’ 두 가지다. 가격은 i5, 16GB, 256GB, OS 탑재 기준 2백24만 원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