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 ‘헬릭스’ 공개
이 갈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엑스박스 콘솔 프로젝트 ‘헬릭스(Helix)’를 공개했다. MS는 엑스박스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의 명칭인 ‘프로젝트 헬릭스’와 로고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샤 샤르마 MS 게이밍 사업부 최고경영자는 “엑스박스 팀과 함께 프로젝트 헬릭스를 포함한 엑스박스의 부활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젝트 헬릭스는 엑스박스와 PC 게임 성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음 주 열리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파트너사와 스튜디오와 함께 이 주제에 대해 더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신 등에 따르면 차세대 엑스박스는 전용 콘솔 게임뿐 아니라 윈도우 기반 PC 게임도 구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샤르마 CEO는 MS에서 인공지능 조직 ‘코어AI’를 이끌던 인물로, 지난달 오랫동안 엑스박스 부문을 이끌어 온 필 스펜서 전 CEO가 은퇴하면서 게이밍 사업부 수장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