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케이스 x 뉴발란스, 협업 ‘204L’ 공개
핑크는 계속된다.
바스켓케이스와 뉴발란스가 협업 스니커 ‘204L’을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두 브랜드가 처음 선보이는 204L 협업 모델로, 2026 봄·여름 파리 패션위크에서 처음 공개된 뒤 한정 출시된다.
204L은 미니멀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유니폼과 노름코어 오피스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포니 헤어 언더레이와 누벅 오버레이를 적용한 회색 톤 디자인이 특징이며, 프리미엄 가죽 라이닝과 EVA 폼 미드솔을 통해 착용감을 높였다.
해당 스니커는 제품은 도쿄 니혼바시에 위치한 TOKYO DESIGN STUDIO New Balance ‘T-HOUSE’에서 3월 6일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