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리에 A x 토가 티셔츠 컬렉션 출시 정보
아이들이 그린 작품이 옷으로.









아틀리에 A와 토가가 손을 잡고 티셔츠 컬렉션을 출시한다. 아틀리에 A는 2003년 설립한 그림 교실로, 나이와 장애 정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들은 사진, 그림, 노래, 춤 등 형태와 상관없이 매달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낸 주제의 작품을 발표한다.
토가는 아틀리에 A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교실에 다니는 인물 중 토키 켄타, 이나사카 츠요시, 호시노 마사카즈의 작품을 사용한 티셔츠와 토트백을 제작했다. 토키 켄타의 작품은 ‘통로’라는 제목으로 건물을 연상케하는 그림이며, 호시노 마사카즈의 작품은 장난감 기차를 뜻하는 ‘프라레일’처럼 한 줄의 선로 그래픽으로 완성됐다. 이나사카 츠요시의 작품은 칵테일 네 잔의 그림이다. 앞서 언급한 작품은 모두 티셔츠에 그려지며, 이 밖에도 호시노 마사카즈의 그림을 활용한 토트백이 출시된다.
아틀리에 A x 토가 컬렉션은 7월 29일 토요일부터 토가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