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멧 갈라에 참석한 셀럽들의 시계 살펴보기
리처드 밀 RM UP-01부터 쇼파드 알파인 이글까지.






































여러 유명인이 자리를 빛낸 2024 멧 갈라. ‘시간의 정원’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선 각양각색의 값비싼 시계도 더러 등장했다.
먼저 크리스 헴스워스는 볼드한 베젤이 돋보이는 쇼파드의 알파인 이글을, 타이카 와이티티는 제이콥 앤 코 로얄 투르비용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클래쉬 드 까르띠에를 찬 스티븐 연, 까르띠에 산토스를 착용한 드웨인 웨이드의 모습도 렌즈에 담겼다.
더불어 제레미 스트롱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로 등극한 바 있는 리처드 밀 RM UP-01을, 그리고 세레나 윌리엄스는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플라잉 투르비용 모델을 찼다.
한편, 빈티지 시계를 착용한 유명인들도 대거 포착됐다. 예컨대 도널드 글로버는 빈티지 까르띠에 로드스터를, 릴 나스 엑스는 빈티지 피아제 아날로그 쉬프트로 손목을 장식했다.
2024 멧 갈라에서 포착된 유명인들의 손목시계는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