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거인 넷플릭스가 후반 작업 툴을 확장하기 위해 비공개 영화 제작 기술 기업을 인수했다.
한국을 넘어선 연상호 감독이 이와아키 히토시 원작 속 가장 지적인 빌런을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프리퀄 ‘Parasyte: -TAMIYA-’를 공동 집필한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기대작 K-드라마 ‘들쥐’가 신원 도용과 도시 생존을 건 고강도 심리 게임을 그린다.
제임스 애쉬크로프트 감독이 알렉스 노스의 베스트셀러 범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심리 스릴러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