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 짐, F1 월드 챔피언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공식 후원 파트너십 체결
해변에서 시작해 트랙까지.

마우이 짐, F1 월드 챔피언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공식 후원 파트너십 체결
해변에서 시작해 트랙까지.
하와이안 프리미엄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이 세계적인 F1 팀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과의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2025년 F1 시즌부터 시작되며, 마우이 짐은 팀의 드라이버, 피트 크루, 지원 스태프에게 스포츠 아이웨어 제품을 공식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마우이 짐은 F1 트랙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및 퍼포먼스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장하며, 8번의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자랑하는 레드불 레이싱 팀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우이 짐은 1987년 하와이에서 창립된 이후, 혁신적인 렌즈 기술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편광 선글라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PP2(PolarizedPlus2) 렌즈 기술은 눈부심 차단, 자외선 보호, 향상된 색상 선명도를 제공하며, 일상과 트랙 모두에서 뛰어난 시각적 경험을 보장한다. 이 기술력은 레드불 레이싱 팀의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케어링 아이웨어 회장 겸 CEO 로베르토 베도보토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의 파트너십은 마우이 짐에게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며, “F1 패덕에서도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CEO 겸 단장 크리스천 호너는 “마우이 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마우이 짐은 첨단 기술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브랜드로, 레드불 레이싱 팀과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파트너십은 디테일과 혁신을 추구하는 두 브랜드의 공통된 비전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다. F1의 치열한 트랙 위에서 마우이 짐의 선명한 렌즈가 선사할 차별화된 경험을 기대해보자. 한편, 마우이 짐의 다양한 제품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