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가방 90주년 기념 포터 x 루이스 레더 컬렉션 공개
멋에 멋을 더했다.
포터가 루이스 레더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요시다 가방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영국 모터사이클웨어 브랜드의 상징적인 라이더 재킷 ‘몬자’의 다이아몬드 퀼팅에서 영감을 받은 레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해당 컬렉션은 데이팩, 헬멧 백, 웨이스트 백, 롱 월렛, 월렛, 멀티 파우치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전개됏다. 여기에 레더 재킷과 울프스 헤드가 참여한 트리플 네임 헬멧 백까지 포함됐으며, 모든 제품에는 90주년 한정 태그가 부착된 특별 사양이 적용됐다.
이번 협업은 루이스 레더의 시그니처인 라이더 무드를 포터의 실용적인 구조로 풀어내며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균형 있게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포터는 수십 년간 일본 가방 문화의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해왔으며, 루이스 레더 역시 오랜 시간 모터사이클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된 아카이브를 이어온 바 있다.
또한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루이스 레더 인 더 포터 갤러리’ 전시가 포터 오모테산도와 포터 오사카에서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두 브랜드가 축적해온 장인정신과 기능성을 느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포터 x 루이스 레더 컬렉션은 2월 21일부터 요시다 가방 공식 웹사이트 및 포터 플래그십 스토어, 루이스 레더스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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