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 ‘두바이 초콜릿 음료’ 출시한다
이번에도 오픈 런이 생길까?
스타벅스 코리아가 북미 지역에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을 국내에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메뉴는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로, 지난달 미국과 캐나다에서 먼저 출시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요청이 이어졌던 제품이다.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는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모카 소스를 베이스로,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을 더해 고소한 여운을 강조했다.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는 말차와 피스타치오 소스를 조합하고, 초콜릿 크림 콜드폼을 올려 단맛과 쌉싸름한 밸런스를 동시에 잡았다. 두 음료의 가격은 각각 7,300원으로 책정됐다.
스타벅스 코리아 식음개발담당 최현정은 “고객 요청이 많았던 두바이 콘셉트 음료를 글로벌 협업을 통해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며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스타벅스 코리아의 ‘두바이 초콜릿 음료’는 2월 11일,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