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x 다니엘 카타리 협업 스니커 2종 공개
버섯과 이끼를 닮았다.
푸마와 다니엘 카타리의 첫 협업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땅 아래 생태계에서 영감을 받아, 절제된 컬러와 질감으로 완성됐다.
라인업은 푸마의 대표 모델 스웨이드와 스피드캣으로 구성됐다. 스웨이드는 버섯에서 착안한 레드 컬러와 퍼지한 스웨이드 어퍼를 적용했다. 스피드캣은 ‘더스티 모스’ 톤의 워시드 스웨이드를 사용해 차분한 인상을 더했다. 두 모델 모두 검 아웃솔을 유지했다. 또한 힐탭 부근에는 카타리의 시그니처를 상징하는 음각 모티프를 더했으며, 텅에는 협업 브랜딩을 새긴 것을 눈여겨볼 만하다.
해당 스니커는 현재 푸마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