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운동인 요즘, Touchland ‘Performance Body Spray’가 답이다
진한 향과 뛰어난 기능성을 한 번에 담은 새로운 퍼스널 바디 케어 스프레이.
Touchland가 새로운 제품 출시에 맞춰 프래그런스와 퍼스널 케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퍼포먼스 바디 스프레이(Performance Body Spray), 여름철 셀프 케어는 물론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액티브 라이프를 위한 새로운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일상을 위해 설계된 이번 컬렉션은 뛰어난 냄새 제거 포뮬러에 스킨케어 성분을 더하고, 가볍지만 오래가는 프래그런스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고강도 운동부터 데일리 루틴까지 전 과정을 커버하도록 설계된 이 스프레이는 바디는 물론 헤어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포뮬러를 완성했다. 첫 드롭은 네 가지 모드로 구성된다. 테니스공 어코드에 산뜻한 그린 그라스와 상큼한 아말피 레몬을 더한 우디-프레시 계열의 “Total Serve”, 파인애플과 진저, 샌달우드를 조합한 대담한 우디-시트러스 블렌드 “Level Up”, 만다린과 소프트 레더, 따스한 앰버를 더한 매혹적인 향의 “Power Play”, 솔티드 미네럴 워터, 바이올렛 리프, 베티버가 이끄는 상쾌한 우디-스파이시 프로파일의 “Cool Down”이 그것이다. 각 포뮬러는 다양한 취향의 향 선호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올팩토리 경험을 유지하면서도, 하이 퍼포먼스 사용감에 초점을 맞춰 완성됐다.
휴대성과 기능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바디 케어 카테고리의 판도를 바꿔온 Touchland에게 이번 신제품 출시는 자연스러운 다음 챕터라 할 수 있다. Andrea Lisbona가 설립한 Touchland는 파워 미스트(Power Mist)를 선보이며, 손 소독제를 단순한 위생 필수품에서 ‘가방 속에 늘携帯하는 새로운 케어 아이템’으로 재정의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련된 비주얼 언어와 블랙핑크, 스마일리, 디즈니 등과의 굵직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Touchland는 개인의 취향에 머물던 퍼스널 케어를 하나의 공유된 문화적 접점으로 확장하는 더 큰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 바디 스프레이 역시 이러한 블루프린트를 바디 스프레이 카테고리에 그대로 적용, ‘필수품’으로 여겨지던 영역에 모던한 디자인과 기술적 혁신을 동시에 도입하고 있다.
Touchland 퍼포먼스 바디 스프레이는 현재 브랜드 공식 웹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