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트레일 러닝화 055 스트라토 공개
다이니마 어퍼와 비브람 아웃솔을 적용한 고성능 모델.
노다가 장거리와 거친 지형에 최적화된 새로운 트레일 러닝화 055를 출시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055 모델은 기존 제품보다 높아진 스택 높이와 강화된 부품을 적용해 장거리 지속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데뷔 컬러웨이인 스트라토는 강철보다 15배 강한 바이오 기반 다이니마 섬유를 직조한 일체형 어퍼를 채택해 내구성과 통기성, 배수 성능을 갖추었다. 브랜드 최초로 이물질 유입을 막는 심리스 니트 칼라 구조와 구조적인 힐 카운터를 결합해 밀착감을 높였으며, 끈 역시 다이니마 혼방 사우투스 레이스를 배치했다.
미드솔은 극단적인 기후에서도 변형이 적고 에너지 리턴이 우수한 100% 아르니텔 TPEE 소재를 사용했다. 아웃솔은 비브람의 메가그립 엘리트와 라이트베이스 기술을 융합해 기존보다 무게를 30% 줄이면서도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오는 7월 9일 노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