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하게 재단된 울 수트, 세련된 액세서리, 현대적인 실루엣을 통해 클럽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기록적인 폭염이 런웨이를 뒤덮은 가운데, 아쿠아틱 블루와 햇볕을 머금은 오렌지, 복서 쇼츠, 시스루 셔츠가 치솟는 기온에 대한 패션의 해답으로 떠오른다.
영화 ‘American Gigolo’에서 받은 미학적 영감을 재해석한 시네마틱 컬렉션.
Supreme, Palace, Fear of God 등 스트리트 아이콘 총출동.
“지금 우리를 10년 전으로 가져가면, 그때 힙합 신 지붕을 뚫을 걸”.
HBX, 에센스, 미스터 포터, 매치스패션, 육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