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된 로버트 패틴슨이 첫 시계의 기억부터 레드 카펫 ‘시계 포즈’를 터득한 순간, 스위스 워치메이킹에서 발견한 절제된 장인정신까지 이야기한다.
아트모스 레귤라퇴르 에나멜 ‘콜리브리’ 클록과 함께 공개됐다.
시계 제작의 황금기에서 엄선한, 정교하게 복원된 박물관급 빈티지 타임피스 12점을 선보인다.
수백억대 파텍필립부터 빈티지 까르띠에 워치까지.
800도에서 한 겹씩 구워낸 메종의 장인 정신.
뱀 각인에만 무려 80시간이 소요된 장인 정신의 집약체.
황제부터 배우, 예술가, 장군 등이 소유했던 시계들.
시계 애호가 다섯 명이 추천하는 저평가된 시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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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Lecoultre
인내와 겸손, 노력, 탁월함을 향한 헌신을 기리는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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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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