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방가르드한 구조적 디자인과 알파인 헤리티지를 결합한 2피스 캡슐 컬렉션이 기능성 수색·구조 아우터를 선보인다.
8월 28일 출시되는 이번 컬렉션은 프렙 클래식과 가을 필수 아이템에 스트리트웨어 감각을 더했다.
기록적인 폭염이 런웨이를 뒤덮은 가운데, 아쿠아틱 블루와 햇볕을 머금은 오렌지, 복서 쇼츠, 시스루 셔츠가 치솟는 기온에 대한 패션의 해답으로 떠오른다.
준야 와타나베 x 뉴발란스부터 꼼 데 가르송 x 살로몬까지.
클래식을 스트리트로, 그 어려운 걸 준야는 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