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야 와타나베 맨 x 뉴발란스 ‘TF100’ 공개
파리 패션위크에서 포착됐던 그 신발.
준야 와타나베 맨과 뉴발란스가 협업한 새로운 스니커 ‘TF100’을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2025년 6월 파리 남성 패션위크에서 열린 준야 와타나베 맨 2026년 봄, 여름 컬렉션에서 처음 공개돼 스니커헤드들의 이목을 끌었다.
TF100은 ‘오래됐지만 새로운 것, 오래된 것을 재현하는 과정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것’이라는 시즌 콘셉트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스니커다.
해당 스니커는 뉴발란스의 클래식 워킹화 구조를 기반으로, 여기에 드레스 슈즈에서 착안한 어퍼 디자인이 결합돼 독특한 실루엣으로 완성됐다. 미드솔은 아치 부분이 절개된 이중 구조로 설계됐으며, 아웃솔에는 레이싱 플랫에서 영감받은 패턴이 적용됐다.
준야 와타나베 맨 x 뉴발란스 ‘TF100’은 3월 20일부터 일본 내 준야 와타나베 맨 취급 매장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