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가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1977년 할리우드 이야기에서 오스카 수상 캐릭터 클리프 부스로 다시 돌아온다.
책과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는 같은 캐릭터와 1977년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공유하지만, 의도적으로 서로 다른 제목을 내세운다.
18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한 활극 코미디로, 배우 사샤 바론 코헨이 웨스트엔드 무대에 처음 선다.
‘스타트렉’을 은퇴 전 마지막 작품으로 남기고 싶지 않아서.
감독이 뽑은 최고의 1분은 바로 이 영화 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