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타운의 전통에 1990년대 스케이트 슈즈, 강렬한 테일러링, 스타들이 함께한 런웨이를 더한 ‘플라자 프렙’ 프레젠테이션.
Central Park를 내려다보는 The Plaza Hotel 복층 펜트하우스에서 10년 넘게 거주해 온 디자이너 Tommy Hilfiger가, 올 9월 New York Fashion Week에서 자신의 가장 개인적인 무대로 손꼽히는 런웨이 쇼를 펼친다.
솔란지, 프랭크 오션, 블러드 오렌지가 러브콜을 보낸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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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 Hilfiger
친환경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타미 x 팀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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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 Hilf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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