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삭스 x 나이키 마스 야드 2.0 키즈 & 하이탑 버전

도전?

신발
74 0   댓글들
Google에서 Hypebeast 선호하기
저장

몇 년 만의 부활로 화두에 오른 톰 삭스와 나이키의 합작품, 마스 야드 2.0. 최근 오리지널을 재해석한 커스터마이즈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원제품의 축소판인 마스 야드 2.0 아이용 모델, 하이탑, 로고 색을 파란색으로 대체한 버전 등이 그것이다.

톰 삭스의 아내 사라 후버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마스 야드 2.0의 키즈 버전을 공개했다. ‘가족 커플화가 완성됐다’라는 설명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신발은 흰색과 갈색의 대조, 빨간색 포인트 요소 등 기존 신발을 그대로 복각한 디자인이다. 오직 톰 삭스의 가족을 위해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 발매에 관련한 정보는 없다. 콘셉트 크리에이터 아고 콘셉트(Argo Concepts)도 변형이 가해진 마스 야드 하이탑 모델을 선보였다. 편한 착용을 위한 발목 지퍼, 벨트 등 기존 운동화와는 다른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아쉽게도 이 또한 공식 출시 제품이 아니다.

다채로운 재해석으로 다시금 탄생한 마스 야드 2.0. 톡톡한 재미를 선사한 여러 버전의 신발은 위 갤러리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보기

이전 글

나이키, 케이틀린 클라크의 첫 시그니처 컬렉션 ‘케이틀린 1’ 공식 공개
신발

나이키, 케이틀린 클라크의 첫 시그니처 컬렉션 ‘케이틀린 1’ 공식 공개

혁신적인 옵티캐스트 어퍼를 적용한 시그니처 스니커즈와 퍼포먼스·라이프스타일 의류 18종으로 구성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유니온 LA와 나이키, 접이식 힐의 덩크 로우 ‘밤부’ 공개
신발

유니온 LA와 나이키, 접이식 힐의 덩크 로우 ‘밤부’ 공개

크리스 깁스와 로스앤젤레스 기반 유니온이 클래식 실루엣을 컨버터블 뮬로 재해석했다.

나이키 SHAI 002, 2027년 2월 출시 예정
신발

나이키 SHAI 002, 2027년 2월 출시 예정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의 두 번째 시그니처 스니커가 컨버스에서 나이키로 무대를 옮긴다.


나이키 마인드 002, ‘페일리스트 퍼플’로 토부터 힐까지 펀칭 디테일 적용
신발

나이키 마인드 002, ‘페일리스트 퍼플’로 토부터 힐까지 펀칭 디테일 적용

메탈릭 실버 스우시와 퍼플 펄스 포드가 여성용 컬러웨이의 부드러운 톤온톤 구성에 리듬감을 더한다.

노스페이스 블랙 시리즈 2017 FW 마지막 발매
패션

노스페이스 블랙 시리즈 2017 FW 마지막 발매

겨울엔 역시.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기자회견에서 밝혀진 네 가지 사실
미술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기자회견에서 밝혀진 네 가지 사실

호시노 코지가 입을 열었다.

실험적이고 간결한 싸이 2018 SS 컬렉션
패션

실험적이고 간결한 싸이 2018 SS 컬렉션

창의성을 가미한 클래식.

라프 시몬스 x 울마크 컴퍼니 협업 발매 파티 현장
패션

라프 시몬스 x 울마크 컴퍼니 협업 발매 파티 현장

I LOVE NY 스웨터의 도쿄 버전.

동아시아 특색품을 다룬 ‘마이 파운드 무지’ 프로젝트
디자인

동아시아 특색품을 다룬 ‘마이 파운드 무지’ 프로젝트

중국, 홍콩, 대만 그리고 한국.

블론디 맥코이 x 아방 아르테 거울 컬렉션
미술

블론디 맥코이 x 아방 아르테 거울 컬렉션

Beautiful, Chemical, Imbalance.


LMC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배틀포스 공개 현장
신발

LMC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배틀포스 공개 현장

소유욕 수직 상승.

20년 만에 부활하는 나이키 에어맥스 98 '건담'
신발

20년 만에 부활하는 나이키 에어맥스 98 '건담'

놓치지 마세요.

<하입비스트>와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랑데부
패션

<하입비스트>와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랑데부

7년 만에 뮤지션으로 돌아온 아이콘.

람보르기니가 처음으로 공개할 SUV의 모습은?
자동차

람보르기니가 처음으로 공개할 SUV의 모습은?

스피드는 포기할 수 없지.

블루보틀 국내 진출 소식
음식

블루보틀 국내 진출 소식

1호점은 삼청동?

자유분방한 컬러 2018 SS 룩북
패션

자유분방한 컬러 2018 SS 룩북

해맑은 아이비리그 스타일.

More ▾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