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갱 멤버를 뮤즈 삼은 본앤레이즈드 2017 봄 룩북
‘파추코’라고 들어는 보았나.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본앤레이즈드가 2017 봄 룩북을 공개했다. ‘파추코’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윌리 차바리아의 ‘치카노’ 스타일을 연상시킨다. ‘파추코’는 멕시코계 미국인 청소년 갱 멤버를 뜻하는 미국 비속어. <스니즈> 잡지 화보와 안티 소셜 소셜 클럽 x 베이프 협업의 룩북을 제작했던 케네스 카펠로가 룩북 촬영을 진행했다. 하와이안 셔츠와 스웨트 제품이 주를 이루는 본앤레이즈드 2017 봄 컬렉션은 오는 6월 1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