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캣 '퐁당 케이크' 신상, 갸또 미뇽

이 만남 찬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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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신제품에 한한 한 일본을 따라갈 곳 없다. 매 순간 킷캣을 진화시키는 이 나라 덕분에 네슬은 두리안부터 사케 심지어 킷캣 스시까지 상상 그 이상의 맛들을 선보여왔다. 지난 3월 스테디셀러 녹차 킷캣 ‘진한 맛’을 출시한 네슬 재팬이 초콜릿 퐁당 맛 신상을 내놓았다. 킷캣 특유의 와퍼 과자 위에 부드러운 초콜릿 케이크를 올린 초콜릿 바, 갸또 미뇽이다. 일본의 유명 페스트리 장인 야스마나 타가기가 특별 개발한 퐁당을 더했다. 초콜릿의 달콤함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케이크 식감을 만들기 위해 수년간 공을 들인 야심작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안타깝게도 도쿄 내에서만 출시. 갸또 미뇽은 긴자의 킷캣 쇼콜라토리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한 박스에 약 1만 5천 원. 7월 2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Kit Kat Chocolatory Ginza
3 Chome-7-2 Ginza
Chūō-ku, Tōkyō-to
104-0061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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