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맨체스터 시티 2018-19 키트 & 축구화 ‘저스트 두 잇’ 팩 공개
신작 대방출.













나이키가 맨체스터 시티의 2018-19 홈 키트를 공개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홈 키트는 클럽 역사의 궤적을 담았다. 구단의 상징적 하늘색을 중심으로 팔과 어깨에 날렵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목 라인에 ‘블루문’ 단추를 더한 디자인이다. 공식 유니폼은 흰색 반바지와 남색 스타킹 매치로 완성된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가 첫 리그 우승을 거머쥔 1937년과 터닝 포인트인 1998-99 시즌 유니폼을 상기시킨다.
한편 나이키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하는 축구화 팩 ‘저스트 두 잇’을 새롭게 전개한다. 브랜드의 대표 슬로건을 내건 축구화 컬렉션은 나이키 풋볼의 자존심인 4가지 대표 축구화로 구성된다. 머큐리얼 360 ‘토털 오렌지’, 하이퍼베놈 ‘볼트’, 마지스타 ‘브라이트 크림슨’, 티엠포 ‘블루 히어로다’. 각 신발 뒤꿈치에는 참가국가 32개국을 형상화한 삼각형 패턴이 적용된다. 5월 14일 나이키 웹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후 17일부터 나이키 축구 전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